제목 없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 ????

 

   

 


 
작성일 : 16-03-16 22:46
당신은 소중한 사람
 글쓴이 : 김기동
조회 : 2,382  
창7:7,9,13,15 에 보니까 "..방주에 들어갔고"  "..방주에 들어갔더라" 이 말은 꼭 노아 스스로 방주에 들어간 것 처럼 들리지만 하나님께서 들어가도록 하셨다는 의미이다. 그런 의미에서 구원은 100%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것임을 다시한번 고백한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그리고 간절하고 긴박한 구절이 눈에 띈다. 창7:16 "..여호와께서 그들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이제 모든 것이 끝난 것이다. 눅13:25에 보면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주소소 하면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모르느니라" 한번 닫힌 구원의 문은 열려지지 않음을 생각할 때 아직까지 방주 밖에 있는 영혼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간절하다. 그리고 아무 자격없는 나를 방주 안으로 들여보내신 주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감사와 감격이 넘쳐난다. 창7:21-22에 보니까 "다 죽었으니.."  "다 죽었더라" 나의 옛모습 아닌가!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내가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살아난 지금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방주 안에 있는 것 자체가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보물인가. 내가 소중하게 생각되면 방주 안에 있는 다른 사람도 소중하게 생각된다. 나아가서 방주 밖에 있는 사람들이 소중하다. 저들도 예수 믿으면 방주 안에 들어와 소중한 존재가 될테니까 말이다. 오늘도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그리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웃을 바라보며 문이 닫히기 전에 한 영혼에게라도 예수 전하는 하루가 되길 소원한다. 

나미하 16-03-18 02:12
 
아멘~ "당신은 소중한 사람" 제목이 참 마음에 듭니다.

어린이들이나 젊은 친구들중에 부모님들이 이혼하시고 다시 재혼하신 부모님들을 가진 친구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엄마도 아빠도 새짝을 만나 결혼하여 아이들을 낳고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행복하게 살고 계시는데 우리 어린이들이나 젊은 친구들이 이쪽 가족도 저쪽 가족도 온전히 속하지 못하고 마치 버림받은 생각을 가지고 이리저리 방황하지는 않는지.. 오늘 아침 그런 환경에서 자란 저의 친구를 떠올리며 혹시라도 비슷한 환경에서 좌절하고 방황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그 친구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선택받은 사람" 이라고... 말씀 감사합니다.
 
 

Total 45
번호 본   문 글쓴이 날짜
45 질문-기도를 할때 (2) 나미하 04-12
44 당신은 소중한 사람 (1) 김기동 03-16
43 말씀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창3:1-13) (1) 김기동 03-08
42 소중한 교회를 방문하고서 나미하 02-23
41 QT와 예수 재림에 대한 질문 (5) 몬티홍 09-28
40 Psalm 31:13-14 나미하 09-03
39 마태복음 11장 28절-30절 나미하 08-28
38 마가복음 11;12~19 김영성 10-15
37 시편 말씀들을 묵상하며... 김영성 06-26
36 욥기를 마치며... 김영성 06-08
35 역대하 29:5절 김영성 05-22
34 역대하 16:7-10 김영성 05-18
33 역대하 12:1-3 김영성 05-17
32 역대하 6:32-33 김영성 05-16
31 역대하 3:1 김영성 05-15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