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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08 23:48
말씀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창3:1-13)
 글쓴이 : 김기동
조회 : 2,273  
시험과 유혹의 차이가 있다면 그 배후가 다르다는 것이다. 시험의 배후는 하나님이시고 유혹의 배후는 사탄이다. 하나님은 시험후에 연합과 축복을 주신다. 그러나 사탄은 유혹 후에는 분리와 멸망이다. 사탄의 접근이 꼭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왜곡된 성경말씀으로 접근하고 이제 말씀에 뿌리 내리지 못한 하와는 넘어졌다. 그리고 이 연약함을 잘 아는 사탄은 엉터리 확신을 주고 또한 우리의 욕망을 부추긴다. 거기에 넘어진 아담과 하와는 변명일색, 거짓말, 책임전가..결국 한 몸으로 연합된 관계가 깨어져 버린다. 오늘도 주의 말씀에 사로잡혀 있지 않으면 언제든지 우리의 연약한 틈을 타서 사탄은 편을 가르고 분리작전을 할 것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항상 생각하고 적용하며 영적으로 민감한 하루가 되어야 하겠다. 하나님은 가정 공동체를 믿음의 기초공동체로 만드셨다. 그리고 연합하여 한 몸이 되게 하셨다. 그리고 신랑되신 예수님께서 신부된 우리와 연합하여 교회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고 한 성령으로 한 몸되게 하셨다.  오늘도 나는 이 은혜를 기억하며 성도들을 위해 중보한다. 

나미하 16-03-10 00:47
 
아멘! 아침에 교차로에서 스탑싸인에도 불구하고 고속으로 달려와 멈추지 않을듯한 차에게 부딛힐뻔한 상황에서 운전자에게 니 잘못을 아냐라는 의도로 바라보았는데 저와 눈이 마주치자 뉘우침은 커녕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손과 어깨를 으쓱 하더라구요. 정말 속으로는 주님 저인간 교통사고 한번 당해서 뽄대를 맞보게 하여주시옵소서가 목구멍까지 차서 나올려고 하는데 그러면서 아침부터 기분 잡칠려고 하는 찰나에 매일 듣고 읽는 말씀에 뿌리내려 주님같았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생각하며 "주님 저 여자...아니 저 사람.. 사고나지 않게 해주시고 실수 투성이의 삶에서 돌아서서 회개하고 변화되는 삶, 예수님 믿는 삶 되게 해주세요" 라고 곱게~ 기도하였습니다. 사탄이 주는 한가지에 하루를 망치지 않고 주님께서 주시는 아흔 아홉가지의 기쁨과 감사를 누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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