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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8 02:01
마태복음 11장 28절-30절
 글쓴이 : 나미하
조회 : 2,532  

몇일전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이제부터 저를 위한 기도는 하지 않겠노라고. 나에게는 기도라고 하는것이 하나님께는 결국 걱정과 넋두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을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저의 모든 무거운 짐들을 십자가 아래에 내려놓고 나니 그동안 끼었던 짝은 겉옷을 벗어던진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순간이라도 저의 문제를 생각하려고 하면 주님께서 나한테 맡겼잖아라고 하시는걸 느꼈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그 멍에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용서였습니다. 용서를 한다고는 했지만 기억되면서 솟구쳐 오르는 과거의 상처와 아픔들 때문에 우울해지면서 용서라는 단어를 되새겨야만 했습니다. 용서합니다. 그분을 용서합니다. 남들보다 쉽게 용서해 드려야 하는 그분을 쉽게 용서해 드리기가 힘들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하지만 그분을 용서합니다.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움이라  모든 무거운짐 들어주시는 예수님을 위해 저에게 주신 하나의 용서의 멍에를 순종하며 둘러 메겠습니다. 그분을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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