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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6 12:52
시편 말씀들을 묵상하며...
 글쓴이 : 김영성
조회 : 3,450  

요즘 시편 말씀들을 묵상하며 다윗과 다른 지은이의 시편을 읽으며 참 많은 고난가운데 에서도 승리를 할수 있었던것은 자기의 나약함을 시인하며 자기의 모든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순종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는 좋은 시간입니다.저 또한 지난 주말 제 잘못은 아니지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저와 아내와 딸이 무사할수 있었던것과 또 우리의 인생은 정말 한치 앞도 예측할수 없다는것 입니다.언제 우리의 삶이 끝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그러기에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수 있는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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